이찬호 의장은 심의에 앞서 “의원연구단체의 활발한 연구 활동이 정책개발과 입법기능 강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연구단체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의위원회는 통합창원시의 발전방향 모색을 통한 5개구청간 균형발전 도모와 지역 간 갈등해소, 상생발전 방안 제시를 위해서다.
심의위원회는 ▷‘도시발전 연구회’ ▷창원시 역사와 문화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 ▷여성과 청년의 관점에서 창원시정을 바라보고 정책평가 및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여성•청년의원 시정연구회’ ▷관광 및 축제에 대한 마케팅 분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관광•축제마케팅 연구회’ 등 4개 의원연구단체의 활동계획 건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다.
한편, 각 의원연구단체는 1월부터 11월까지 연구단체 활동을 추진하면서 의원 전문성 제고와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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