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밀양시의회 폐회…추경예산 7451억 423만원 확정

경남 밀양시 의회는 27일 제202회 임시회 제6차 본 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밀양시 의회 제202회 임시회 제 6회 본호의 장면 ⓒ밀양시 제공
이번 임시회에서는 밀양시의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및 실적을 보고받고, 2018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과 밀양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포함한 12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의회는 이번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시민이 궁금해하는 밀양 연극촌과 우주천문대 및 영남루 앞 걷고 싶은 가람(강) 길 조성계획 부지 등 현장 방문을 병행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당초예산보다 797억 1601만 8천 원 증가한 7451억 423만 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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