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가을느낌 물씬·즐거움이 듬뿍…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맨손물고기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완주군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폐차를 부수는 와일드 크러쉬 체험을 즐기고 있다.ⓒ완주군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황금들판에서 메뚜기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완주군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숲에서 즐기는 트리익스트림을 체험하고 있다.ⓒ완주군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를 체험하는 참가자들.ⓒ
▲화덕구이를 즐기는 참가자들.ⓒ
▲식당을 가득 메운 인파.ⓒ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톱걸 찾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완주군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숲에서 즐기는 트리익스트림을 체험하고 있다.ⓒ완주군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폐차를 부수는 와일드 크러쉬 체험을 즐기고 있다.ⓒ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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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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