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권한대행 정광호)은 지난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안전을 책임지는 협업기관(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령군 또한 오는 27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 포함, 8개반 100여 명 인원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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