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국내 주요 온라인 판매채널과의 협력 강화 및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우수거래처 관계 강화를 위한 초청 설명회’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이원리조트는 17~18일까지 1박 2일간 국내 주요 온라인 여행사 및 판매채널 15개사 관계자 30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강원랜드 국내마케팅팀 직원들이 직접 안내에 나서 하이원리조트의 주요 상품과 시설을 소개하고, 시설 리노베이션 현황과 신규 콘텐츠,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변화된 하이원의 모습을 확인하고, 고객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M650박물관과 블루스카이 등 신규 콘텐츠와 웰니스 프로그램 현장을 방문해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춘 상품 개발 및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강원랜드 M650박물관은 정선 사북읍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를 활용한 탄광 문화복합공간으로, 10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사무실·샤워실·수갱타워·650갱도 관람, 갱차 탑승, 권양기실 카페 등을 선보인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온라인 판매채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가 찾는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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