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 이하 전주상의)는 지난 17일 롯데시네마 전주점에서 회원기업 임직원 300여명을 초청해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18일 전주상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회원기업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 복지 혜택을 지원해 사기 진작과 근로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관람한 영화는 '암살자(들)'로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기업 관계자는 "문화행사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은"지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원동력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회원기업 임직원 여러분 이라고 강조"하며 "전주상의는 경제 단체의 역할을 넘어 회원기업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끊임없이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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