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추석 맞이 나눔 잇따라...취약계층에 온정 전해

▲고령군 기업과 민간단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 장면ⓒ고령군

경북 고령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기업과 민간단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17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하),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경숙), 고령군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80가구 대상으로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을 실시했으며,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지사장 나선애)는 관내 장애인과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으로,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분관장 송은숙)에 후원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지사장 나선애)가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분관장 송은숙)에 후원하고 있다ⓒ고령군

또한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제종호, 공공위원장 김은희) 역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기업 나눔도 이어졌다

㈜해승조경(대표 김수민)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 기탁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주민 참여 활동이 추석을 앞둔 지역사회에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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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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