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채용·복지 결실…제이에스엔지니어링, 강원 최고 일자리 기업 등극

횡성군 소재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28일 개최된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일자리대상은 고용 창출, 고용 안정, 복지 향상에 기여한 도내 우수 기업을 격려하는 행사다.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 ⓒ강원특별자치도

매년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 횡성군 기업이 대상을 차지하며 지역의 우수한 고용 환경과 기업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수상 기업인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는 고용 규모를 확대하고 청년 채용을 늘렸다.

이와 함께 일자리 질 개선과 복지 향상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심은경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수상 기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 창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은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도내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시상과 성과 공유를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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