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난주 급락한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로 또다시 하락

지난주 급락한 코스피가 장 초반에는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또다시 하락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6.642로 전 거래일과 비교해 0.74%(51.33포인트) 내렸다.

같은 시각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2163억원, 394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1조 219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40%, 1.36% 하락하고 있다. 네이버는 7%대 급등하고 있다.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5.65포인트 오른 6,806.27에, 코스닥은 12.32포인트(1.65%) 오른 760.54에 개장했으나 다시 떨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