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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공정위, 쿠팡의 '3300만 개인정보 유출' 소비자 피해 사례 들여다본다
허환주 기자
조선업 호황은 남의 말? 물량 5배 늘었는데 일하는 사람은 줄었다
"트럼프, 공화당에서 탄핵 언급돼…이란전, 베트남전처럼 되면 용인할수 없을 것"
10년 전 25억에 구입한 압구정 아파트, 지금 127억에 판다면 세금이 고작 이 수준?
"뱀 머리 잘라? 이란은 메두사…지도부 제거로 친미 정권 들어선다는 건 소설"
"대통령 팔면 나도 판다던 장동혁, 정작 대통령이 판다하니 발뺌하고 나섰다"
이준석-전한길의 '부정선거 끝장토론' 본 장동혁 "선거시스템 개편 논의 착수"
조국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이 '노무현 정신'과 배치? 이의 제기한다"
'6채 보유' 장동혁 "누구처럼 똘똘 한채 아니라 안팔려…대통령 만나야 하는데 안 팔려 걱정"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상대로 군사작전 돌입…트럼프 "중대 전투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