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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조갑제, '인간받침대'논란에 "장동혁, 인권의식 없어 비인간적 모습에 반응 없었던 것"
허환주 기자
400mm 쏟아진 거제, 산사태 덮친 아파트에서 1명 사망·2명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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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장' 주장한 안철수 "평양 불바다 될 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 머리에 새겨야 한다"
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임미애, 김용 지지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 사퇴 "정부 성공 뒷받침해야"
서울·경기 최고위원 경선 1위 최민희, 누적도 0.3% 차로 2위 박선원 눌러
김민석, 권리당원 투표 누적 득표율 49.91%로 1위…정청래 41.51%
김민석 "트럼프 만났을 때 제 북한 해법 듣고는 즉석으로 저 사진 가져오라 했다"
박지원 "서울 경기도 김민석 앞설 것…골프는 장갑 벗어야, 선거는 뚜껑 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