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가 지급한 1000만원은 여론조사 비용"

법원 "오세훈 후원자가 지급한 1000만원은 여론조사 비용"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