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5일 급등해 7천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7.58(6.24%) 급등해 7284.41로 장을 마감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만6500원(6.27%) 상승해 27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16만9000원(8.83%) 급등해 208만2000원을 기록, 지난 13일 무너진 200만 원선을 회복했다.
개인이 2조4680억 원 어치 순매도세를 기록하며 이익을 실현했다. 외국인은 2조3227억 원, 기관은 1827억 원 어치 순매수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45.45(5.80%) 상승해 829.4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