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헌 국회의원(원주 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주뿌리기술지원센터를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그리고 의료기기,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의 제조혁신 역량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첨단 연구장비와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기반이 더욱 강화된다.
또 지역 제조기업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 의원은 "앞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원주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연구개발 기반과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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