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 창즈시의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재까지 8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관영 CCTV는 22일(현지시각) 오후 7시 29분께 산시성 친위안현 류선위 탄광 지하 갱도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지하 갱도에는 247명의 노동자가 작업 중이었다. 현재까지 82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긴급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속보] 중국 탄광서 폭발 사고로 82명 사망, 9명 실종
중국 산시성 창즈시의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재까지 8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관영 CCTV는 22일(현지시각) 오후 7시 29분께 산시성 친위안현 류선위 탄광 지하 갱도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지하 갱도에는 247명의 노동자가 작업 중이었다. 현재까지 82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긴급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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