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이란 협상 진전에 뉴욕증시 3대 주가 상승세…다우지수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3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금요일 종가 기준 8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2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94.04포인트(0.58%) 상승한 50,579.70에 거래를 마쳤고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7.75포인트(0.37%) 오른 7,473.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0.87포인트(0.19%) 오른 26,343.97에 각각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한목소리로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밝힌 게 이번 상승 마감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호르무즈 해협 인근 화물선. ⓒ로이터=연합뉴스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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