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18일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과 심진숙 교수와 물리치료과 용준형 교수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심진숙 교수는 2002년 3월에 임용돼 학과장, 전공심화주임교수 등을 역임했고, 용준형 교수는 2003년 3월 임용돼 학생·입학처장, 입학관리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발전에 이바지했다.
두 교수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림성심대학교에 재직하며 학생들의 학업과 취업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림성심대학교는 최근 발표한 고등교육기관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76.3%의 평균 취업률을 기록했다.
한편, 한림성심대학교는 87년 전통의 직업교육 명문 사학으로 다양한 교내 장학금을 운영하며 재학생 1인당 평균 420만원의 장학금 혜택(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을 받고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