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미·이란 2차 협상 기대에 S&P500 0.8%, 나스닥 1.63% 사상 최고가 마감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전통적인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80.65포인트(0.16%) 오른 4만 9229.67에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56.51포인트(0.80%) 상승한 7164.91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지수는 398.09포인트(1.63%) 오른 2만 4836.60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나고 기술주들이 동반 랠리를 펼치면서 이들 지수들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해협 인근 화물선. ⓒ로이터=연합뉴스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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