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이란전 악재 넘었다

코스피가 21일 사상 최고치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2월 26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점(6307.27)을 약 2개월 만에 경신했다.

이로써 이란 전쟁 발발 직전인 2월 27일 기록한 장중 기준 최고점(6347.41)도 넘어섰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18포인트(0.36%) 오른 1179.03에 장을 마치며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21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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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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