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철도 역사와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17일 밝혔다.
철도공단 충청본부의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공단은 철도관사촌과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등 지역 철도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구성, 철도 관련 문화 해설과 전시관 관람을 통해 철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옥천 전통문화체험관과 영동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방문해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에게 폭넓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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