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경찰서, 두류동 일대 범죄취약지 점검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

▲대구성서경찰서(서장 권창현)가 최근 두류공원 및 두류동 일대 안심귀갓길 4개소(두류1·2동 2개, 두류3동 2개)에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서장 권창현)는 최근 두류공원 및 두류동 일대 안심귀갓길 4개소(두류1·2동 2개, 두류3동 2개)에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범죄예방 진단은 성서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방계장, 두류파출소장, 두류3파출소장 등 경찰 관계자 6명이 참여해 두류공원 및 안심귀갓길 일대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주민들 치안 만족도를 위해, 두류공원 내 산책로 점검, 안심귀갓길 내 설치된 방범시설물 노후상태 및 비상벨 정상 작동여부 확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성서경찰서 범죄예방계는 “이번 범죄예방 진단으로 발견된 취약요소 및 노후 시설물을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신속히 개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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