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준 민주당 정책위 부위장 "민생이 살아나는 역동적인 제주, 당원 동지들과 만들 것"

고석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민생이 살아나는 역동적인 제주, 권리당원 동지와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석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고 부의장은 설 명절 메시지를 통해 "삶을 보듬는 정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 내일을 준비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추운 바람이 매서운 겨울이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우리 당원들의 눈빛은 늘 따뜻했다"며 "그 눈빛 속에는 당에 대한 자부심, 제주를 바꾸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간절함이 담겨 있었다"고 말했다.

또 "정치는 몇몇의 자리가 아니라, 권리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시간 위에 세워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비 오는 날 거리에서, 조용한 골목에서, 때로는 비판과 오해를 감내하며 당을 지켜온 분들이 바로 당원동지 여러분이며 그들이 있었기에 더불어민주당이 있었고, 제주가 희망을 말할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 당원의 뜻이 정책이 되고, 당원의 목소리가 방향이 되는 정치. 저는 그 길을 가겠다"며 "이번 설 연휴에도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듣겠다"라고 덧붙였다.

현창민

제주취재본부 현창민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