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악재'에도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5042 돌파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코스피 지수는 27일 오전 11시 56분 현재 5042.31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코스피 지수는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으로 되돌리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SNS 발언 여파로 이날 오전 9시 약 32%포인트 내린 4917로 하락 출발했다.

개장 이후 낙폭을 키우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 톱'이 강세로 전환하며 상승 전환됐다.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으로 되돌리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에 27일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장중 5000포인트를 넘어서고 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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