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를 앞두고 시민들의 여론을 듣는 '사전 시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한다.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사전 공청회'는 28일 오후 2시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순천시는 이 자리에서 행정 통합 절차와 주요 내용 등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한편 '도민 공청회'는 당초 오는 2월 3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같은 날 1시30분으로 시간이 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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