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9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울본부 우수 장학생을 대상으로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울본부는 올해 울진군 관내 24개 초·중·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받은 46명을 선발해 총 2,170만원의 장학금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송만영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은 “한울본부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해준 메시지가 원자력 산업의 인재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각자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인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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