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돈사 화재… 200백여 마리 폐사

24일 오후 2시 51분께 경북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한 돼지 사육 시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육 중이던 돼지 중 200백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오후 5시22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 11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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