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현 담양군 부군수 취임 “현안사업 마무리에 역량 다하겠다”

담양군 제25대 부군수로 정광현 전라남도 총무과장이 취임했다.

정광현 신임 부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최형식 담양군수와 간부공무원들과의 취임인사로 대체했다.

▲새로 취임한 제25대 정광현 부군수ⓒ담양군

정 부군수는 1993년 전남 광양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라남도 총무과 인사팀장, 세정팀장, 투자유치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날 부임신고를 시작으로 담양부군수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정광현 부군수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여행자의 도시 담양에서 함께 일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부군수로서 막중한 책무가 부여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민선 7기 담양의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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