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로봇랜드, 추석 연휴 가족 단위 입장객 줄이어

방역지침 따라 실내시설 미개방에 입장객은 5000명 제한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의 많은 놀이시설의 입장객 수가 현저히 감소한 가운데 추석 연휴 경남 마산 로봇랜드를 찾은 가족 단위의 입장객들이 즐거운 한 때를 즐겼다.

로봇랜드 측은 추석 당일인 10월 1일 1135명을 시작으로 10월 2일 2461명, 10월 3일 2691명의 가족 단위 입장객들이 로봇랜드를 찾았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한 달여 동안 문을 닫았던 경남 마산 로봇랜드가 ‘안전한 로봇랜드’ ‘즐거운 로봇랜드’. ‘다시 찾는 로봇랜드’를 기치로 지난달 29일부터 추석 연휴 재개장 했다.

▲경남 마산 로봇랜드. ⓒ로봇랜드

로봇랜드 측은 입장객을 5000명으로 제한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실내시설은 개장하지 않았다.

추석연휴 기존의 놀이시설 외에도 로봇퍼레이드, 서커스랜드 공연, 레트로 뮤직쇼 등으로 로봇랜드를 찾은 입장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남 마산 로봇랜드 입장객. ⓒ로봇랜드

서용찬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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