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양시 광양읍사무소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지도 몰라 "3일간 깜깜이"

전남 광양시 광양읍사무소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년간지 3일이 지난 1일에서야 뒤늦게 확인되면서 읍사무소가 발칵 뒤집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8일 쓰레기(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고자 읍사무소를 다년간 것으로 알려졌다.

▲ 광양시청 전경 ⓒ프레시안(오정근)

현재 밀접 접촉자는 2명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일부 자가 격리에 들어가는 등 읍사무소를 일시 폐쇄하고 전 직원이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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