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전 읍면 배치

경남 의령군은 지난 30일 칠곡면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인 전기차 1대를 전달했다.

이로써 지역내 13개 읍면 전 지역에 차량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 읍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읍면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의령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기동력 확보를 위해 작년 6월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가솔린 차량’ 4대를 4개 읍면(부림면행정복지센터, 낙서면, 봉수면, 궁류면)에 보급했다.

같은 해 8월에는 ‘친환경 전기차인 차량’ 3대를 3개 읍면(의령읍행정복지센터, 가례면, 용덕면)에, 12월에는 ‘가솔린차량’ 3대를 3개 면(정곡면행정복지센터, 지정면, 유곡면)에 보급했다.

또한 2018년 4월 중순에 가솔린차량 2대를 2개면(대의면, 화정면)에 보급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