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밀양 얼음골 4월의 신비

▲경남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 계곡에 얼음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산95번지에 있는 재약산 북쪽 중턱의 해발 600∼750m에 이르는 약 29000㎡ 넓이의 얼음골 계곡에 얼음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이곳은 3월 중순부터 바위 틈새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해 더위가 심해질수록 냉기가 더 많아지는데 삼복 시기가 되면 그 절정에 이르게 된다.

반면, 한겨울에는 얼음이 녹아 물에 더운 김이 오른다. 이 계곡은 ‘밀양의 신비’라고 불리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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