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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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은 간데 없고 이념만 나부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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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노동정책, 공산당만큼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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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전 농림부 장관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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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100m 달리기 할 때만 들어본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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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망하지 않으려면 이 두 가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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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헌법까지 고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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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한가한 "개구리복"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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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님들, 그렇게 할 일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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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길'과 '박진영의 길',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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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준 자료라는 얘기는 왜 쏙 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