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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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사람처럼 변덕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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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 냄새가 얼마나 좋은데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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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말타기를 좋아했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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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귀를 뚫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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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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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민을 왔냐고ㆍ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