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 '사법리스크' 불씨 살린 대법원 속도전
임경구 기자
한덕수 "한미 합의점 모색"…트럼프 '원스톱 쇼핑'에 맞장구
이재명 38%, 홍준표·한덕수·김문수 7%…'韓 차출론' 꺼지나
'탄핵 정부 2인자' 한덕수가…"이른 시일 내 대미 협상 시작"
한덕수 "마지막 소명 다할 것"…'대선 차출론' 선긋기?
이재명 48.8% 초강세…한덕수 보수후보 2위 성큼
尹, 관저 떠나는 날도 '승복' 없이 "새로운 길 찾겠다"
"국민의힘, 尹 출당해야" 50%
'尹 호위무사' 김성훈 버티기…경호처 직원들 '연판장'
트럼프 "한덕수와 관세·방위비 대화"…관세·방위비 2중 압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