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부산 찾은 李대통령 "부마항쟁·5.18 정신 헌법수록, 최소한의 조치"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주장 동의 못해…장관 역량 자랑할 기회"
李대통령 지지율 39% 소폭 반등…민주당·국민의힘 격차 9%P
강훈식 "李대통령 좋은 분…대통령 사과는 전적으로 제 불찰"
李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외풍·저항에 굴하지 않을 것"
李대통령 지지율 44%…긍정 평가 1%p 상승
靑, 임광현 '보은인사' 논란에…"가족이란 것 외에 인과관계 근거 없다"
'2기 청와대' 이끌 임광현…'靑 조직 장악력'·'가족관계' 검증대에
李대통령 "인구 문제는 총체적 사회문제…판 바꿀 전환기"
李대통령, 장고 끝에 새 비서실장 임광현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