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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호르무즈 파병 반대 55%
임경구 기자
'성추행 의혹' 장경태, '2차 가해' 우려 속 수사심의위 출석
국민의힘 일각 "선제적으로 '호르무즈 파병' 선언해야"
李대통령 "검찰총장 명칭 변경 과유불급…과도한 선명성 경쟁"
李대통령 지지율 60.3%, 7개월만 최고…"중동 사태 대응이 견인차"
[갤럽] 李대통령 지지율 66% 최고치…국민의힘 20% 턱걸이
[속보] '대출 사기' 양문석, 의원직 상실…'친명' 김용·김남국 공천 각축
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음모론…매우 부적절"
李대통령 "'코스피5천', 취약층엔 딴세상 얘기…'K 성장' 극복해야"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