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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8박9일 '유럽 외교'…교황에 방북 요청?
李대통령 "한미 6.25 전사자 봉환, 피로 맺은 동맹의 뜨거운 증거"
한동훈 "국민의힘 당권파, 보수 품격·실력에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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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야는 모두 동반자…선거에 담긴 뜻 겸허히 받들 것"
'서울 패배' 내상 입은 민주당 "아쉬워도 승리는 승리"
지방권력 교체에도 웃지 못하는 李정부…'독주냐 절제냐' 시험대
6.3 선거 도전한 '청와대 6인방' 성적표는? 우상호·하정우 희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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