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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5.18 '탱크데이' 파문에 김성식 "정용진 회장이 양심고백 할 때"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5.18 탱크 데이'? 저질 장사치 막장 행태"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조사 두 번 하는 게 말이 되나"
"계엄군 쳐들어온다" 방송자 만난 李대통령 "제가 12.3 때 따라했다"
李대통령 "12.3 내란, 끝나지 않은 오월의 질문"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李대통령 'TK 스킨십' 광폭행보…'보수 동남풍' 차단할까?
李대통령, 복지1차관 현수엽·관세청장 이종욱 임명
'경제수석 스승' 만난 李대통령 "유능한 제자 키우셨다"
靑 "삼성전자 총파업 상당한 우려…긴급조정권 결정 단계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