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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한·중앙아 '실크로드 정신' 절실히 필요"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타지크·키르기스 정상과 "한반도 문제 평화적 해결"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카자흐 "홍범도 위대한 인물"
李대통령, 18일 기자회견…"개혁·민생·통합 메시지 전할 것"
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李대통령, 한·중앙아 정상외교 착수…"우즈벡은 핵심 파트너"
李대통령 "여성 대상 범죄대응 챙길 것"…악화된 '여성 민심' 달래기
김민석 "용혜인 등 진보세력 연대 박차…'한동훈 게이트' 파헤칠 것"
국민의힘 "용혜인 사퇴는 시작…다음은 김승원 차례"
靑 "용혜인 결정 존중…인사 검증에 만전 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