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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한·나토, 무기체계 거래 넘어 함께 생산·운용해야"
임경구 기자
청와대, '5.18 성역' 논란 이병태에 "사안 엄중…사퇴 권고"
靑 "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방해 말아야…공인들 태도 맞나"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
영남권 312조 투자…李대통령 "한국 넘어 세계 제조업 1위로"
靑 "'쿠팡 표적조사' 사실 아니다"…美하원 보고서 반박
李대통령, 다음주 나토 정상회의 참석…靑 "방산협력 본격화"
李대통령 지지율 54%…부동산 정책 '잘한다' 26%, '잘못한다' 46%
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역사적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