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중국인은 투기, 우리는?" 김은혜의 '상호주의'에 김동연 일갈 "그럴때 쓰는게 아냐"
허환주 기자
김동연, '10.15 부동산 대책' 칭찬… "윤석열 정부, 지난 3년간 뭐했나"
오세훈, 멈춘 '한강버스'에 자신감? "최악만 이야기하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흑자될 것"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범죄 연루 한국인 59명 17일 본국으로 추방하기로
부동산 다음 카드는 보유세? 국토부 "윤석열 때 워낙 보유세 기능이 낮아졌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결국 웃는 건 누구? 대법 "1조3808억 지급, 다시 심리"
"'두더지잡기'처럼 출몰하는 투기 세력으로 시장 불안은 계속된다"
인력 부족에 비전문성, '나몰라' 시선까지…'삼중고' 시달리는 특수교사의 눈물
"수갑으로 묶고 전기고문도…"…캄보디아서 사망한 대학생은 '21호'로 불렸다
"훈육은 언감생심, 갈비뼈 금가기도…'보디캠' 달고 아이들 가르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