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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훈
프레시안 정치팀 기자입니다. 국제·외교안보분야를 거쳤습니다. 민주주의, 페미니즘, 평화만들기가 관심사입니다.
'원조 친명' 김영진, 강경파 겨냥 "그러다 '가장 무능력한 중수청장' 온다"
곽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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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원로 이재오, '김현지 실세설'에 "야당 정치공세에 불과"
민주당 "9년만에 추석차례상 비용 감소"…정책성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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