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신문협회 새 회장에 오연호 씨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1일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를 제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 신임 회장은 월간 말 취재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뒤 2000년 오마이뉴스를 창간해 현재 이 회사 대표이사 사장 직을 맡고 있다.
  
  오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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