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8시 경 2명의 테러리스트가 신장 위구르 자치구 카시에 있는 국경순찰 경찰서에 트럭을 몰고 돌진, 두 개의 수류탄을 투척해 이같은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투르크어를 사용하는 무슬림 위구르족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위구르족들은 중국의 지배를 반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폭탄 공격은 베이징 올림픽을 불과 4일 앞두고 발생해 보안에 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中 폭탄 테러로 경찰 16명 사망
[베이징 2008] 신장-위구르 자치구서 경찰서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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