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숨진 육군종합정비창 소속 김지철(21) 상병과 민기홍(21) 상병, 송민섭(21) 상병, 이우현(20) 상병, 황순용(21) 상병의 시신은 국군부산병원에 안치됐으며 부상을 당한 사고차량 운전자 김태규 병장과 탑승자 이지우 일병은 김해 세영병원과 마산 삼성병원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군 당국은 야간 경계근무 교대를 위해 사고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장병이 운전자 부주의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발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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