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결산'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간 박 시장은 무상급식 확대,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실현, 서울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한, 뉴타운 출구 전략 마련 등 많은 일들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꼼꼼원순', '원또(박원순이 또 했네)'라는 별명이 생겼다. 앞으로 어떤 별명이 또 생길까. 그가 꿈꾸는 서울의 모습은 무엇일까.
인권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로, 그리고 서울시 행정가로 변신한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을 들어보기 위해 <프레시안>은 '열린 인터뷰'를 마련했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 열린 인터뷰는 31일 저녁 7시 30분 '후마니타스 책다방'(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소재)에서 열린다. 더 많은 독자들과 '열린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프레시안>은 인터넷 생중계 화면을 함께 제공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