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날 오후 4시40분께 강 교수가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자 마자 전날 법원으로부터 미리 발부받은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검찰은 또 이날 강 교수의 경기도 과천 자택과 방송통신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으며 이 과정에서 돈 전달과 관련된 증거물을 일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강 교수가) 체포된 만큼 밤샘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검찰, 박명기 교수에 2억 원 전달한 강경선 교수 체포
곽노현 최측근 강 교수, 밤샘 조사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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