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읽는 동화책

[看書痴] 황윤지 어린이



2010년 7월 30일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에서 황윤지(7) 어린이와 책 읽어주는 엄마. 같이 읽는 책은 허은실 작가의 <친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마루별 펴냄)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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