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 밖 고향 생각

김지하 달마展-가을에서 봄까지 <17>

중도 고향이 있나?
절집은 타관인가?
외로운 촛불 앞에 앉을 때마다 만리 밖에 두고 온 고향 생각이 나느니
아!
그 고향 곧 마음 속 절이라!
이미 중도 세간도 아예 없느니!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