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14번째 확진자 발생...20대 신천지 남성


26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현재 14명으로 늘어났다.

시에 따르면 A(27)씨는 북구에 거주하는 신천지 교인으로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교회 집회에 참석한 후 발열 증상을 보여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된 상태다.

시는 A씨를 상대로 동선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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