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헌씨는 21일 글을 올린 <월간조선>과의 통화에서 "김희선의원이 독립운동가 후손이라고 말한 것이 큰 사건으로 번지자 6 25 때 남편을 잃고 평생 수절하면서 살아온 우리 할머니(전봉애 여사)를 불러내서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보고 격분했다"고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전영헌씨의 고조부는 독립운동가 전준벽 선생으로 1919년 3 1운동 직후 만주 유하현에서 한족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펼치다 1920년 11월 일본군에 피살당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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