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초원사진관 일원 영화의 거리에 테마별 야간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빛 조형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현재 조성 중이며, 시간여행마을 중심지 백년광장에는 시간여행과 해망굴을 형상화한 빛 조형물을 설치할 예정으로 문화재청 현상변경 심의 중에 있다.
또한 야간에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군산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백년광장에서 ‘군산밤’푸드트럭과 연계한 야간 버스킹 공연을 지난 6월부터 매주 2회(금, 토) 개최하고 있다.
버스킹 공연은 지역 예술인 및 동아리 구성원이 참여해 어쿠스틱, 마술,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시간여행마을에 조성되고 있는 야간경관조명 및 군산밤 푸드앤 버스킹 공연은 군산 문화재 야행(夜行) 기간 동안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야간에 월명동, 장미동 일원 시간여행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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