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지난 2017년 9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로 의결한바 있다.
시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심의 통과로 4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할 계획이며, 산업단지조성사업은 3,082억원을 투입해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본 사업대상지는 오랫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큰 어려움과 도시화에 상대적 소외감를 가졌던 내서읍 평성리 일원에 대하여 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실시하여 소유자와 협의하다는 방침이다.
신규 산업용지의 공급으로 기업생산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용지난 해소와 지역기업 역외유출 방지와 약 62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8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산업단지와 주거단지가 어우러진 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되어 내서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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