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집중호우 피해 복구 만전”

농경지 침수지역 우선 복구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는 5일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점검하며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월군은 지난 3일 저녁부터 4일 새벽까지 평균 11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일부 농경지가 침수되고 농로가 유실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는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려 농촌지역 농경지 및 농로유실이 많아 군은 각 지역에 응급복구 장비를 투입하고 신속한 피해복구 나서고 있다.


▲5일 최명서 영월군수가 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영월군

최명서 영월군수는 주민불편 해소 및 향후대책을 지시하는 등 신속한 수해복구를 당부하며 “빈틈없는 피해복구로 향후 재해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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