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귀농귀촌 지원 아끼지 않겠다""

'2026 K-FARM 농업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정책 홍보한 자리에서 '강조'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정착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31일 '2026 K-FARM 농업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정책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홍보한 자리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이날 진 군수는"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단순한 지역 홍보를 넘어 교육부터 농촌 생활 체험·실제 정착까지 이어지는 구체적인 지원 체계와 실제 성공사례를 함께 소개했다"고 밝혔다.

▲2026 K-FARM 농업박람회에서 경남 유일 최우수 지자체 선정. ⓒ함양군

진 군수는 또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충분한 교육과 농촌 생활 체험을 거친 뒤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시민들이 관련 교육과정을 미리 살펴보고 체계적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함양군을 방문하면 귀농귀촌인연합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으로 귀농귀촌해 자신만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는 청년 귀농귀촌인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함양군 귀농귀촌인연합회 덕분이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충분히 배우고 경험한 뒤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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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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