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이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8개 읍·면 번영회장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평창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소통·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참여, 햇빛소득마을 선정 3차 공모, 평창군 재생에너지 소득화 사업 등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번영회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읍·면이 지역 특색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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